티스토리 뷰

반응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1990년 2월 14일 설립됐습니다. 주무기관은 원자력안전위원회입니다. 소재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62 입니다.

 

설립목적은 원자력의 생산 및 이용에 따른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여 기여하는 것입니다.

 

 

2018년 예산 기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봉은 정규직 1인당 평균 8,634만원입니다. 직원수는 528명이며, 평균근속연수는 13.75년입니다.

 

 

 

무기계약직 연봉은 1인당 평균 4,477만원입니다.

 

 

 

신입사원(사무직, 군미필자, 무경력자, 대졸 최하위 직급 기준) 초봉은 1인당 평균 4,569만원입니다.

 

반응형
댓글